1999년 대한운동사협회가 설립된 이후, 2000년 제1차 운동사 자격연수 및 자격시험을 시작으로
도입된 운동전문가 자격제도로서, 당시 석사학위 수준을 중심으로 운영되던 1급 생활체육지도자(운동처방 부문)와
달리 학부 수준의 체육·운동·스포츠 전공자가 전문적인 운동지도·운동처방 역량을 갖추고 자격을 취득할
수 있는 길을 선도적으로 열었다는 데 역사적 의의가 있다. 또한 운동학(Kinesiology)과 스포츠의학(Sports Medicine)을
배경으로 하는 전문인력 양성체계를 구축하고, 미국운동학협회 및 아시아운동학회와 더불어 체육/스포츠/운동 분야 학문명칭의 단일화 및 국제적 운동전문가 자격체계의
통합을 목표로 세계적인 운동전문가 교육과 자격제도의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하였다. 2000년 이후 2026년까지 한국에서 55차례의 자격연수·시험을 거쳐 약 6,500명 이상의 K-운동사를 배출하였다.
- WCKSS 2025; https://www.askannualmeeting.org/2025/sub01/sub01_00.php
- KaSS Forum 2025: https://www.askannualmeeting.org/2025/sub02/sub02_06.php